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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여행은 고객님의 희망시 전상품을 통하여 우도8경 관광을 포함하여 드립니다.
우도는 신생대 제4기 홍적세 동안에 화산활동의 결과로 이루어진 화산도이다. 조선조 숙종23년(1679) 국유 목장이 설치되면서부터 국마(國馬)를 관리, 사육하기 위해사람들 왕래가 있었고 헌종8년(1842)에 입경허가, 헌종10년(1844)에 김석린 진사일행이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1900 경자년에 향교 훈장 오류학선생이 연평으로 명명하였다. 그후 입도한 주민들은 영일동과 비양동, 고수동, 전흘동, 주흥동, 우목동, 천진동 등 8개동으로 분산하여 동네를 이루기 시작했다.

이 섬은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우두형)으로 명명되었다고 전해지고있으며 또한 이곳을 물에 뜬 두둑이라는 뜻에서 연평이로 정하여 구좌읍에 속해 있었는데 1986년 4월1일 우도면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른다.
 
[주간명월]
우도섬 남쪽에 "광대코지"라고 하는 기이한 암벽 밑으로 파도에 의하여 생긴 해식동굴이 여러개 형성되어있는데 그중에 오전 10시에서 11시사이에 푸른 빛깔의 투명한 바다위로 햇살이 내려 비추어지면 동굴안에는 하얗고 둥근 보름달이 서서히 떠오르는 환상을 갖는다.

이를 가르켜 "주간명월"이라 한다.

지역 주민들은 이를 달그리안이라고도 부른다.

[전포망도]
우도의 앞쪽바다에서 바라보는 섬의 전경으로 우도의 명칭 유래를
누구의 도움없이도 자연 스럽게 이해 할 수 있는 경지를 말한다.

제주의 지역(구좌읍 종달리부근)에서 우도를 바라보면 우도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동쪽으로 얕으막 하게 우도봉이 솟아 있고 서쪽 기슭을 따라 평평하게 섬의 중앙부가 이어지다 섬의 서쪽 끝은 수평선과 합쳐지면서 바다로 잠기어 버리는 모양이다.

[야항어범]
여름 밤이 되면 고기잡이 어선들이 무리를 지어 우도의 동.남쪽 바다를
불빛으로 밝힌다.

이때가 되면 칠흙같이 어두운 날이라도 마을 안길은 그리 어둡지가
않을 뿐만 아니라 밤하늘까지도 밝은 빛으로 가득 물든다.

우도의 어느곳에서나 한밤에 어선에 불을 켜놓고 작업을 하는 광경은
바다가 고요할 때는 마치 바다가 불꽃놀이 축제처럼 화려하다.

[후해석벽]
배를 타고 우도봉 부근으로 가면 절벽이 온통 줄무늬 바위로 형성 되어진 석벽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거대한 물줄기가 바다로 내리는 듯 하다.

우뚝 멈춰 버린 바위들이 한을 나타내는 전경으로 높이 20m 폭 30m의
기암절벽으로 오랜 세월 풍파에 인고의 주름을 넘어온 듯한 여유서러움을 보여 주기도 한다.

차곡차곡 석편을 쌓아 올린 듯 가지런하게 단층을 이루고 있는 석벽이 직각으로 절벽을 이루고 있다.

[천진관산]
천진리에서 바라보는 한라산의 모습이 어느 경치보다 더욱 아름답다
하여 이 절경을 우도팔경의 하나로 일컬어지고 있다.

날씨가 쾌청한 맑은 날에는 한라산의 모습이 더욱 가깝게 보여 한라산의 절경인 아흔아홉골의 봉우리가 우도부근 푸른 바다와 어울려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우도 도항의 관문인 천진동에서 한라산을 바라보면 한라산은 천의 얼굴로 다가선다.

[동안경굴]
우도봉 아랫마을 영일동의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래 해안에 콧구멍이라 하는 동굴이 있다.
이곳이 바로 동안경굴이다.

굴 속의 굴 이중동굴로 이루어진 이곳은 썰물이 되어야 입구를 찾을 수
있는데 들어가는 곳은 작지만 안에 있는 굴은 별세계를 이룰정도로 환상적이다.

[지두청사]
"지두청사"란 우도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 132m에서 바라보는 우도의 전경을 일컫는데 우도봉에 올라보면 황홀한 초록빛 물결이 눈이시리도록 푸르러 의지할 것이 없으면 푸른 바다로 빨려 드는 듯한 경치, 소와 염소들이 넓은 초원에서 풀을 뜯는 전경과 훈훈한 바람의 맛에 도취되는 듯한 광경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섬의 최고봉인 우도봉에서 바라보는 우도의 절경으로 황홀한초록
빛 초원에서 풀을 뜯는 우마의 전경과 함께 맑은 물결위로 부서지는 하얀파도와 백사장이 한눈에 들어온다.

[서빈백사]
우도의 서쪽 동천진동과 상우목동의 경계부근에 산호가 부셔져 형성된 하얀모래 사장이 있는데 이 산호는 조금씩 조금씩 생성되어 구좌읍 종달리 까지 계속 이어져 있을 것이라 한다.

산호사의 빛깔은 눈이 부시도록 하얗다 못해 주변 푸른 바다와 어울려
푸른빛이 강도는 절경을 빚어내어 평범한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우도팔경중에 백미라 아니할 수 없으며 동양에서는 단 한곳밖에 없는 산호 관광지 이다.

이 산호 모래는 세월이 지날수록 조금씩 자라난다고 하는데 눈이 부실 정도로 희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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